지난달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가운데 전월(2월) 한국(11%)과 중국(80%)의 큰 수주 점유율 격차가 3월에는 다소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다.
3월 전체 신조 발주량 중 한국은 39%인 159만CGT(38척)를 수주했고 중국은 215만CGT(84척)로 점유율 53%를 기록했다.
이 같은 수주잔량은 전월 대비 한국은 25만CGT 감소, 중국은 393만CGT 증가한 것이며 지난해 3월 말과 비교하면 한국은 54만CGT, 중국은 1935만CGT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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