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식목일을 맞이해 환경재단과 함께 지난 4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직원 가족 40여명과 함께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에쓰오일 직원 가족들은 노을공원 내 식목장소로 함께 이동해 도토리 시드뱅크 만들기 및 나무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직접 나무를 식재하며 환경 개선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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