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시간을 따라 정성껏 길러낸 농산물이 식탁 위 건강으로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김영남 천연염색 명인은 "자연이 주는 색과 먹거리는 사람의 삶을 더욱 건강하게 만든다"며"자연애 농장에서 피어나는 봄의 기운처럼, 우리 농산물과 천연염색이 많은 분들의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정직한 자연의 재료와 손길로 만들어가는 천연염색과 농산물이 고창의 소중한 자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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