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전북도의원은 고창군 자율방범대 소속 대원으로 참여해 축제 기간 교통봉사 활동을 펼치며 원활한 차량 흐름과 방문객 안전 확보에 힘을 보탰다.
김 도의원은 "축제의 즐거움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이라며"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자율방범대와 함께 현장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 벚꽃축제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봄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한 자율방범대의 헌신적인 활동이 빛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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