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구군 인문학박물관은 인문대학 명예교수로 활동하는 김형석 연세대학교 명예교수가 '세계 최고령 저자'로 공인받은 기네스 세계기록 인증서를 기증했다고 6일 밝혔다.
그는 세계 최고령 저자 등재라는 성과와 영예를 양구군과 나누고자 공식 인증서를 양구군 인문학박물관에 기증했다.
임경빈 인문학박물관장은 "기네스북 등재라는 뜻깊은 기록의 증표를 기증해주신 김 교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증은 박물관이 철학적 사유와 기록의 소중함을 알리는 공간으로서 그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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