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는 시각장애인이 화면해설(Audio Description·AD) 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기존 감수자 중심 교육에 시각장애인이 해설 음성 녹음 등 제작 단계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AD 내레이터' 과정을 추가해 투트랙 체계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교육 과정을 수료한 뒤 넷플릭스 콘텐츠의 화면해설 작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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