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곡성군은 지난 1일 곡성군 산림조합에서 전라남도 친환경농업과 주최로 친환경 농산물(임산물) 인증 확대를 위한 간담회가 개최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농림축산식품부 국정과제와 제6차 친환경농업 5개년 계획(’26~’30)의 목표인 친환경 재배면적 2배 확대를 달성하기 위해 신규 농가 및 일반 농가의 친환경농업 전환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곡성군 관계자는 “친환경 임산물 인증 확대는 임업인의 소득 증대는 물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친환경농업 확산과 지역 농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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