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지난 두 시즌 동안 보고타 당구월드컵을 우승했던 쩐뀌엣찌엔과 쩐타인룩 등 베트남 선수들도 출전해 3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한국은 조명우가 유일하게 시드로 본선에 출전하고, 허정한(경남)과 강자인(충남체육회), 차명종(인천체육회), 황봉주(시흥체육회) 등이 최종예선부터 출전한다.
대회 둘째 날인 8일 열리는 예선 2라운드(PPQ) F조에 권미루가 출전하고, 김민석은 L조에서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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