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 주연 '21세기 대군부인'이 오늘(6일)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다.
아이유와 변우석을 비롯한 주연 배우들은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가 유지되는 21세기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갖췄지만 평민 신분이 걸림돌인 재벌 여성과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의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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