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민지영, 집 없는 고충 전했다 "사람을 너무 힘들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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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민지영, 집 없는 고충 전했다 "사람을 너무 힘들게 해"

배우 민지영이 이탈리아에서 겪은 일화를 전했다.

영상에서 민지영 남편 김형균이 캠핑카 매장에 방문해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김피디(남편)가 이탈리아 아마존에 연락해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물건인데 주문이 취소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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