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윤경과 문지인이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ERIES)에 동반 출격하며 글로벌 무대 데뷔를 알렸다.
두 배우는 이번 페스티벌의 비경쟁 부문 '랑데부(RENDEZ-VOUS)' 섹션에 공식 초청된 AI 하이브리드 장편 (젠플루언서(제작 무암, 감독·각본 현해리))를 통해 글로벌 관객들을 만난다.
(젠플루언서)(제작 무암(MooAm), 감독·각본 현해리)는 아이돌을 꿈꿨으나 절망적인 사고를 겪은 주인공 '이진'이 '젠플루언서' 시스템에 접속해 K팝 아이돌 '지나'를 재탄생시키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그린 심리 서스펜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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