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고객에게 잡곡밥 선택지를 제공하는 '통쾌한 한끼' 사업에 참여하는 식당이 3천700곳을 넘었다고 6일 밝혔다.
통쾌한 식구는 통쾌한 한끼 인증 식당을 방문해 메뉴와 식당 분위기를 체험하고 이 경험을 SNS와 인스타그램에 공유한다.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통쾌한 한끼 참여 식당 3천700개소 돌파는 시민의 추천과 영업주의 자발적 참여가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결과"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더욱 쉽게 건강한 한 끼를 선택할 수 있도록 참여 식당을 확대하는 한편 통쾌한 한끼를 서울시 대표 건강 외식 브랜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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