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빅플래닛)와 전속계약 해지 수순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6일 SBS연예뉴스에 따르면 이승기 법률대리인은 소속사의 전속계약 위반을 이유로 지난달 말 해지를 통보했으며, 계약은 적법하게 종료됐다는 입장이다.
당시 블플래닛은 계약 종료 사실만 밝혔을 뿐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전속 계약 1년 10개월여 만에 전한 소식에 정산금 미지급 등 각종 설이 쏟아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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