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는 중동분쟁 여파로 수출환경 악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경영난을 겪는 중소기업에 30억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주시에 주된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 중 중동분쟁으로 수출입 피해나 경영 애로를 겪는 업체다.
희망 기업은 오는 13∼17일 전주시 기업지원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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