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동물병원은 6일 반려동물 대상 지속적 신대체요법(CRRT·혈액투석) 50례를 시행했고, 누적 투석 시간도 500시간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전남대 동물병원은 지난해 24시 응급의료센터 개소 이후 1년도 채 되지 않아 이런 실적을 기록했다.
투석이 필요한 중환자 반려동물의 퇴원 생존율은 약 40~50% 수준으로 전남대 동물병원도 유사한 수준이었으나, 독자적인 치료 프로토콜 시행 이후 퇴원 생존율을 62.5%까지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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