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경찰관들 "1인당 신고 처리는 전국 최다…승진은 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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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경찰관들 "1인당 신고 처리는 전국 최다…승진은 홀대"

인천지역 경찰관들이 인천의 경찰관 1인당 신고 처리 건수가 전국 광역시 중 가장 많지만 정작 승진 대상에서는 배제되고 있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직장협의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인천지역 경찰관 1인당 112 신고 처리 건수는 전국 평균 45건을 초과한 59.5건에 달한다.

그러면서 "올해 초 발표한 경정 이하 승진에서도 치안 수요가 적은 다른 지역에 비해 인천의 승진자는 한참 적었다"며 "경무관 승진 대상 명단에 인천은 올해도 단 한명도 들어가지 못해 또 실망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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