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는 DMZ(비무장지대) 평화의 길 테마노선 6개 코스를 전면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
테마노선은 도내 접경지역 5개 군에 조성된 코스로, 개방 시기는 오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DMZ와 민간인출입통제선 이북 지역 천혜의 생태·문화·역사 자원을 활용해 자유와 안보, 평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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