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피프티피프티의 글로벌 히트곡 ‘큐피드’의 저작권을 둘러싼 법적 분쟁에서 법원이 더기버스의 손을 들어줬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제5-2민사부(나)는 지난 1월 어트랙트가 제기한 저작권 확인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의 항소를 전면 기각했다.
어트랙트는 상고를 고민했으나 최종적으로 상고하지 않기로 결정함에 따라 더기버스의 최종 승소로 소송 결과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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