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6일 멕시코 칸쿤 출장 의혹과 관련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를 향해 "법적 조치 운운하며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정당한 문제 제기까지 입틀막 하지 마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선거 방해는 국민 혈세 2800만원 주고 달달하게 칸쿤 투어 다녀오신 과거의 정원오가 하는 게 아닌가"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민주당과 정원오는 여성 혐오로 문제 제기의 본질을 흐리면서 정작 11명이 참여한 칸쿤 공식 행사 사진 한 장조차 안 내놓고 있다"며 "칸쿤에서 쓴 숙박비, 식비에 관한 자료도 안 주고 있다.찔리는게 아니라면 말 길게하지 말고 사진이나 서류를 국민에게 공개하면 될 일"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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