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등 통상조약 피해 기업에 최대 70억원 2% 저리 융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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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등 통상조약 피해 기업에 최대 70억원 2% 저리 융자 지원"

정부가 자유무역협정(FTA) 등 통상조약의 이행으로 매출·생산 감소 피해를 입었거나 입을 것으로 우려되는 기업에 최대 70억원의 자금을 저리로 빌려준다.

이와 별도로 기업당 최대 2천만원 한도의 컨설팅도 지원한다.

융자는 약 30개 기업에, 컨설팅은 약 20개 기업에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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