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전담 수사팀을 꾸리고 보완 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과학수사 기법을 활용하고 의학적 전문성을 갖춘 검사의 의견을 수사에 적극 반영해 신속하고 엄정한 보완 수사를 진행하겠다”며 “피해자에게 억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가해자 중 1명만 특정해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은 보완 수사를 요구하며 이를 반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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