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중동 상황 경제 대응 특별위원회' 간사인 안도걸 의원은 6일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회 뒤 기자들과 만나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알제리 등 3개국에 현재 파견이 구성돼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원유 대체 물량 확보가 제일 시급하다"며 "(당정은) 외교부를 중심으로 특사 파견 등 외교적인 노력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당정의 이 같은 논의는 일본이 대체 경로 등을 활용해 원유 확보 물량을 늘릴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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