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하네다와 나리타 등 주요 8개 공항의 활주로에 진입하는 모든 차량에 위치정보 발신기 탑재를 의무화하며 공항 안전 강화에 나섰다.
이에 따라 소방차·항공기 견인차·공사 차량·순찰 차량 등 8개 공항의 차량 약 530대 천장에 전파 발신 장치가 설치된다.
관제사는 모니터를 통해 모든 주행 차량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허가 없이 활주로에 진입한 차량이 발견되면 즉시 무선으로 차량과 항공기에 주의를 환기해 사고를 막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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