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즈 오세훈, 킥오프 7초 만에 골맛…J1리그 최단시간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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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오세훈, 킥오프 7초 만에 골맛…J1리그 최단시간 득점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자원인 오세훈(27·시미즈 S-펄스)이 경기 시작 후 7초 만에 골을 넣어 일본 프로축구 J1리그(1부) 최단시간 득점 기록을 새로 섰다.

오세훈은 시미즈 복귀 후 9경기에서 5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인천 유나이티드 박승호가 지난해 4월 부천FC와의 K리그2 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경기 시작 10초 만에 골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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