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단말기에도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접목되며, 접근성 기술이 단순 정보 전달 도구에서 지능형 보조기기로 확장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셀바스헬스케어는 차세대 점자 단말기 ‘한소네 7(BrailleSense 7)’ 출시 행사를 개최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기존 점자 단말기가 텍스트 입력과 출력 보조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면, 최근에는 데이터 처리와 AI 기능이 결합하며 사용 범위가 확대되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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