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봉사단원들은 오는 7월부터 2주간 해외 8개국에서 태권도 수업 지원, 시범 및 체험 행사 운영, 한국 문화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친다.
재단은 태권도 저변 확대와 한국 문화 확산을 위해 2022년부터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등지에 2만7천여명의 태권도 봉사단원을 파견했다.
김중헌 이사장은 "봉사단원들이 태권도 지도와 대한민국 문화를 알리는 문화 외교 사절로서 활동하도록 문화체육관광부, 외교부, 파견국 공관, 태권도 협회 등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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