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용인특례시청 경기도 주관 세정분야 종합평가에서 용인특례시가 올해 '3관왕'을 달성해 안정적이고 공정한 세무행정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세외수입 운영평가 '최우수' ▲세무조사 실적평가 '최우수' ▲지방세정 종합평가 '노력상'을 각각 수상하며 세정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보였다.
특히 세외수입 운영평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평가를 받아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세외수입 관리 역량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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