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KBO리그 KIA 타이거즈에서 활약했던 에릭 라우어(토론토 블루제이스)가 2026시즌 첫 패전을 떠안았다.
라우어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시카고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49구) 3피안타 3볼넷 2실점을 기록했다.
라우어는 1회말 선두타자 체이스 메이드로스에게 2루타를 내주며 득점권 위기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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