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평일 은행 방문이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들의 금융 편의를 높이기 위해 대구와 부산 지역에 일요일에도 문을 여는 특화 영업점을 확대한다.
신한은행은 부산 중구 소재 '부산금융센터'와 대구 달서구 소재 '성서지점'에서 외국인 고객 맞춤 일요영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외국인 고객을 위한 금융 서비스도 한층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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