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가 식목일을 맞아 제주 비양도에서 올리브 나무 식수 행사를 열고 지속가능한 해양관광 모델 구축에 나섰다.
한국관광공사는 4월 5일 비양리마을회 및 미래세대 150여 명과 함께 올리브 묘목을 식재하며 ‘올리브섬 조성 프로젝트’를 본격화했다.
비양도는 지난해 시범 식재를 통해 해풍과 염분, 일조량 등 환경에서 올리브 생육 가능성을 확인한 데 이어, 올해부터 본격적인 재배와 관광 자원화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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