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영토 한복판에 고립됐던 미군 장교를 구출하기 위한 36시간의 작전이 마지막 단계에서 실패할뻔한 위기를 넘기고 극적으로 성공한 것으로 전해진다.
로이터 통신은 5일(현지시간) 작전 상황에 밝은 미국 당국자 등을 인용해 F-15E 스트라이크 이글에 탑승했던 무기체계장교(WSO)를 구출한 작전의 뒷이야기를 보도했다.
미군은 터보프롭 3대를 추가 투입해 구출된 장교와 특수부대원들을 여러 차례로 나눠 이송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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