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킴, '흑백2' 정호영과 설욕전서 승리…"요리 더 열심히 해야" 훈수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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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킴, '흑백2' 정호영과 설욕전서 승리…"요리 더 열심히 해야" 훈수 (1박2일)

지난주에 이어 호영 팀(정호영·이준·딘딘·유선호)과 샘킴 팀(샘킴·김종민·문세윤)의 릴레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서의 패배를 설욕한 샘킴은 "요리를 더 열심히 하고, 음식을 덜 달게 했으면 좋겠다"며 정호영에게 농담 섞인 조언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승리한 샘킴, 김종민, 문세윤은 양 팀이 준비한 음식을 마음껏 즐기며 저녁 식사를 했고, 패배한 정호영, 이준, 딘딘, 유선호는 '1박 2일' 전담 셰프로 지정돼 야식 준비 벌칙을 수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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