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천인공노 대북송금사건 실체 드러나…檢 새빨간 거짓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청래 "천인공노 대북송금사건 실체 드러나…檢 새빨간 거짓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6일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과 관련해 "검찰의 새빨간 거짓말이 지금 다 드러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북 송금 사건 등을 다루는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북한의 리호남은 필리핀에 오지 않았다는 사실은 결정적 증거"라고 주장했다.

민주당 이건태 의원은 지난 3일 국회에서 열린 국조에서 "김성태(쌍방울 전 회장)가 2019년 7월 필리핀에서 리호남에게 이재명(당시 경기도지사) 방북 비용을 줬다고 하는데, 국가정보원과 통일부 보고서에 따르면 리호남은 그때 (필리핀에) 오지 않았다"고 말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