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의 한 공원묘지에서 비석을 설치하던 60대 관리 직원이 비석에 깔려 숨지는 참변을 당했다.
경찰 조사 결과 공원묘지 관리 직원인 A 씨는 홀로 기울어진 비석을 세우는 작업을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설치 중이거나 기울어진 비석을 바로잡는 작업이 특히 위험한 이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