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조선 디지털 트윈, 미 캘리포니아 사절단도 반했다" 이안(IAAN), 한미 기술 교류서 혁신 솔루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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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조선 디지털 트윈, 미 캘리포니아 사절단도 반했다" 이안(IAAN), 한미 기술 교류서 혁신 솔루션 공개

전 세계 조선·해양 산업이 디지털 전환(DX)을 통한 생산성 혁신에 사활을 거는 가운데, 국내 디지털 트윈 강소기업 '이안(IAAN)'이 미국 정책 결정권자들 앞에서 독보적인 스마트 조선 기술력을 과시했다.

최근 미국 내 조선·해양 산업 재건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국제 협력이 활발해지는 가운데, 세계 최고 수준인 한국의 스마트 조선소 구축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안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한국이 축적해 온 디지털 엔지니어링 기술이 글로벌 정책과 산업을 아우르는 협력 모델로 확장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트윈 기술을 통해 글로벌 조선·해양 산업의 생산성 혁신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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