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올해부터 학점인정형 공유학교를 확대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25개 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63과목을 설치하고 40개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경기공유학교 학점인정형’은 학교 내 또는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으로 개설이 어려운 과목을 지역사회와 연계해 학생의 과목 선택권과 고교학점제 운영 확장을 지원하는 학교 밖 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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