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하천·계곡 불법시설 106개 확인…4월 ‘강력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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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하천·계곡 불법시설 106개 확인…4월 ‘강력 정비’

파주시는 지난 1일 하천 및 계곡 내 불법 점용 시설을 뿌리 뽑기 위해 운영 중인 ‘불법점용시설 정비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출범한 TF의 추진 성과와 1차 전수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확인된 불법 시설에 대한 실질적인 조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하천과 계곡은 특정 개인의 소유가 아닌 시민 모두가 누려야 할 공공자산인 만큼 불법 점용 행위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며 “지속적인 관리와 강력한 단속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 환경을 돌려드리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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