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양(충남체육회)이 ‘스누커&잉글리시빌리어드 그랑프리’ 잉글리시빌리어드 종목 결승에서 이대규(서울시청)에게 스누커 결승에서의 패배를 설욕하고 올해 첫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열린 스누커 결승에서 이대규에게 1-2로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던 허세양은, 잉글리시빌리어드 결승에서 재대결 끝에 설욕에 성공하며 시즌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스누커 종목 우승에 이어 잉글리시빌리어드 결승까지 진출하며 세 종목 연속 우승에 도전했으나,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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