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7일 개최되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과 관련, "대한민국의 경제를 위해, 국민의 삶을 위해서 진심 어린 제안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6일 인천시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내일 대통령과의 오찬 회동이 있다.문제 사업 예산을 삭감하고, 고유가로 직접 피해를 본 국민과 어려운 청년을 위한 생존 사업을 추경에 반드시 포함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에 대해 "캉쿤 혈세 관광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며 "경유지 캉쿤에 2박 3일을 쓴 것부터가 누가 봐도 정상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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