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에 나섰던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을 공동 13위로 마쳤다.
3라운드까지 공동 9위였던 윤이나는 이날 3타를 잃어 공동 17위(6오버파 294타)로 밀려난 채 대회를 마무리했다.
코글린은 이날 이븐파를 적어내며 공동 2위 넬리 코르다(미국), 리오나 머과이어(아일랜드·이상 2언더파 286타)를 5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