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이 9호 골을 터트리면서 셀틱 입성 후 커리어 하이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
오현규, 권혁규가 떠나는 동안 셀틱에 남은 양현준은 주전 윙어로서 커리어 하이를 기록 중이다.
셀틱에서 꾸준히 나서며 골을 넣고 윙백 역할도 소화 가능한 양현준을 홍명보 감독은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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