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아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욕설 게시물 하나가 미국 정치권을 뒤흔들었다.
오랜 우군이었던 공화당 인사까지 "미쳐가고 있다"고 직격하고 나섰다.
그린 전 의원은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습이 '미국 우선주의' 공약에 위배된다고 비판하며 지지 철회를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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