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비상경제본부’ 가동…취약계층 복지안전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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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비상경제본부’ 가동…취약계층 복지안전망 강화

시는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행복이(e)음 등 위기가구 발굴 시스템과 민관 협력망을 총동원, 상시 발굴 체계를 가동한다.

갑작스러운 위기에 처한 저소득 가구에는 긴급복지 지원을 신속히 제공하며, 중동 지역에서 입국한 재외국민 등에 대해서는 지원 요건 확인 절차를 간소화해 적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김은숙 파주시 복지정책국장은 “비상경제 상황 속에서도 취약계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을 통해 복지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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