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전남광주 경선 탈락 신정훈 "기대 책임지지 못해 죄송"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與전남광주 경선 탈락 신정훈 "기대 책임지지 못해 죄송"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본경선에서 탈락한 신정훈 후보는 6일 "여러분의 기대와 희망을 끝까지 책임지지 못해 한없이 죄송하다"고 말했다.

민주당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본경선은 신정훈·민형배·주철현·강기정·김영록(기호순) 5인 구도에서 신정훈·민형배·김영록 3파전으로 압축돼 치러졌다.

지난 3∼5일 열린 본경선 결과 민형배·김영록 후보가 결선 후보로 결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