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잡힌 사이'는 캠핑 아웃도어 브랜드의 무결점 CEO '나정석' 앞에 과거 독사 같은 군대 선임 '우아미'가 회사 신입으로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상하 관계 역전 오피스 로맨스다.
박규영은 과거 독사로 불리던 특전사 에이스 시절 전담마크 하던 후임 '나정석'의 회사에 입사하게 된 신입사원 '우아미'를 강인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표현해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소용없어 거짓말' '간 떨어지는 동거' 등 판타지적 설정 속에서도 인물 간 감정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캐릭터 중심의 따뜻한 로맨스를 그려낸 남성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