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일자리 대체, 현재 10% 수준…"청년 고용 증가엔 악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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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일자리 대체, 현재 10% 수준…"청년 고용 증가엔 악영향"

한국 기업에서 인공지능(AI) 도입에 따른 일자리 대체는 현재까지 10% 수준에 불과하지만, AI 노출 위험이 높은 직종을 중심으로 청년 고용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아울러 박보현 노동부 노동행정인공지능혁신과장은 고용24와 AI 노동법 상담 서비스 등 고용노동행정 AI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임영미 노동부 고용정책실장은 "APEC 회원경제체는 혁신, 포용, 협력으로 연대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한국은 모두의 AI 실현을 위해 사람이 중심에 있는 산업 대전환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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