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중동사태 대응 위해 '비상경제대책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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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중동사태 대응 위해 '비상경제대책반' 운영

서울 영등포구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경제적 파급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책반을 구성하고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중소기업 창업지원센터 입주 기업의 임대료를 30% 인하한다.

물가 안정을 위해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등 식료품과 주요 생활필수품에 대해 주 1회 이상 정기적인 물가 점검을 실시하고, 어르신 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물가조사단'을 운영해 불합리한 가격 인상 여부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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