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열린 '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에 나흘간 모두 약 25만명이 다녀갔다고 박람회 사무국이 6일 밝혔다.
이는 올해 14회를 맞은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역사상 최대 관람객 수로, 지난해(약 20만명)보다 5만명이 더 늘었다.
이번 박람회에서 호응을 얻은 '공(空)놀이'와 '반야심경 공파티' 행사는 오는 6월 11∼14일 대구불교박람회에서, 이후 8월 6∼9일 부산국제불교박람회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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