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처방전에 용돈까지 적어준 의사’ 사연에 울컥한다.
7일 방송되는 KBS2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평생 소외된 이들을 위해 헌신한 고(故) 선우경식 원장의 삶이 조명된다.
그는 환자들에게 약 처방뿐 아니라 방한 점퍼, 달걀, 용돈까지 건네며 삶을 함께 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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