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예술의전당 사장에 장한나(44) 지휘자를 임명한다고 6일 밝혔다.
1987년 예술의전당 개관 이래 첫 음악인 출신 여성 사장 임명이다.
장한나 신임 사장은 첼로 연주자이자 지휘자로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음악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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